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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콘누스의 지하 미로

* 스크린 샷은 클릭해 주세요 :D



콘누스 지역이 추가되면서 지하 미로라는 지역도 추가되었다고 한다.

굉장히 호기심이 발동해서, 혼자 무작정 가보기로 했다.

입구는 저렇게 생겼는데, 입구가 여러개라고 한다.



떨어지면 이런 모양. (...)

내가 떨어진 곳은 출구랑 좀 가까운 곳이라... 별로 해매지는 않았는데, 해매기 쉬운 구조로 되어있다.

괜히 미로가 아니구나. (...)



요런데는 못갈 줄 알았는데... 지나갈 수 있었다! (두둥)

그리고 벽 중에 빙글 돌아가는 벽이 있는데, 그건 좀 찾기가 힘들었다.



좀 돌아다니는데, 불로 된 도마뱀(...)을 만났다. 이름이 샐러맨더라고? (...)



그냥 무작정 공격했는데, 4대 맞고 죽어버렸다. (...)

공격력이 무슨 페카 던전 정도 되는 녀석 같다. OTL

결국 제자리에서 부활을 하고, 출구나 찾기로 했다. (...)



오오, 막 돌아다니다 보니 '나 출구야'라고 말하는 듯한 장소가 보였다.

올라가보니 역시나 출구였다.



그 출구로 나오니 에란스 협곡이라는 곳으로 나오더라.

뭔가, 이건. (...) 가서 샐러맨더한테 맞기만 하고 나와버렸다. (...)

나중에 홈페이지가서 정보를 찾아보니, 무슨 보물상자도 있다고 그러더만. (...)

다음에 다시 가봐야겠다. 흑흑


-끗-

by Katz | 2006/06/30 01:35 | 에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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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플 at 2006/06/30 09:23
이렇게 생긴 거였군요.
Commented by 하얀어둠 at 2006/07/07 03:12
미로, 역시 빠져선 안되게꾼효.
Commented by 레이네드 at 2008/01/18 20:18
저도 가봤어요 님이랑 똑같아요 운으로 살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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