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BGT] Baldur's Gate I - Chapter 2

※ 먼저 BGT 모드의 한글화와 설치 과정을 자세히 적어주신 오늘은흐림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스크린 샷은 클릭해주시면 깔끔합니다

Baldur's Gate I


2장 Part 2.


베레고스트의 레드 쉬프 술집에 들어가자 또다른 암살자가 공격해옵니다.


주인공 현상금이 350 골드로 올랐군요.


레드 쉬프 술집 앞에 있는 실케라는 천재예술가 퀘스트.
버닝 위자드 앞에 있는 게릭에게 말을 걸면 실케를 호위해 달라고 하는데,
알고보니 실케가 그룹의 보석을 노리고 우리를 이용해 보석을 얻으려는 사악한 마법사 임이 들통납니다.
그리고 바드인 게릭을 파티로 영입하긴 했는데... 영... (...)


베레고스트 남쪽에는 시체가 하나 있는데, 이 편지를 찾아냈습니다. 미리안느에게 가져다줘야할 것 같군요.


수몰된 집도 보입니다.


말하는 닭! 멜리캠프를 늑대에게서 구해준 일행. 하이 헷지에 살고 있는 자신의 사부에게 데려다 달라네요.


하이 헷지에서 만난 키반. 활만 들면 무적이더군요.


베레고스트에서 만난 카게인.

by Katz | 2006/08/26 13:05 | 트랙백 | 덧글(5)

[마비노기] 콘누스의 지하 미로

* 스크린 샷은 클릭해 주세요 :D



콘누스 지역이 추가되면서 지하 미로라는 지역도 추가되었다고 한다.

굉장히 호기심이 발동해서, 혼자 무작정 가보기로 했다.

입구는 저렇게 생겼는데, 입구가 여러개라고 한다.



떨어지면 이런 모양. (...)

내가 떨어진 곳은 출구랑 좀 가까운 곳이라... 별로 해매지는 않았는데, 해매기 쉬운 구조로 되어있다.

괜히 미로가 아니구나. (...)



요런데는 못갈 줄 알았는데... 지나갈 수 있었다! (두둥)

그리고 벽 중에 빙글 돌아가는 벽이 있는데, 그건 좀 찾기가 힘들었다.



좀 돌아다니는데, 불로 된 도마뱀(...)을 만났다. 이름이 샐러맨더라고? (...)



그냥 무작정 공격했는데, 4대 맞고 죽어버렸다. (...)

공격력이 무슨 페카 던전 정도 되는 녀석 같다. OTL

결국 제자리에서 부활을 하고, 출구나 찾기로 했다. (...)



오오, 막 돌아다니다 보니 '나 출구야'라고 말하는 듯한 장소가 보였다.

올라가보니 역시나 출구였다.



그 출구로 나오니 에란스 협곡이라는 곳으로 나오더라.

뭔가, 이건. (...) 가서 샐러맨더한테 맞기만 하고 나와버렸다. (...)

나중에 홈페이지가서 정보를 찾아보니, 무슨 보물상자도 있다고 그러더만. (...)

다음에 다시 가봐야겠다. 흑흑


-끗-

by Katz | 2006/06/30 01:35 | 에린 | 트랙백 | 덧글(3)

Combat Master

어흑,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X 11569843074

'우리딸이세살 컴뱃 마스터 무지개' 라는 이름을 완성했습니다. OTL

망할 컴뱃 마스터리의 수련치 때문에...

무수히 희생된 센 마이 평원의 평화로운 갈색곰, 붉은곰 가족들에게 심심치 않은 위로의 말을 전하면서...


(클릭해 주세요.)

컴뱃 마스터가 됨과 동시에 무료 이용자가 되었습니다, 흿흿.

어제 잠입 던전을 깨려고 했는데... 결국 못깨고... 어쩔 수 없이 다음 기회로 또 미뤄졌군요.

언제쯤이야 깰지...

by Katz | 2006/01/23 23:49 | 에린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